pei 2025-09-25 10:17
250925
어째 한동안 잘 잔다 싶었다.
이번 달 들어서는 너무 많이 자서 혹시 기면증 같은 건가 싶어서 후다닥 병원 갔다 왔는데
요사이는 또 예전처럼 한두 시간 자다가 깨는 거 반복하고 있어서 피곤하고 힘들다.
좀 찡찡대고 싶은데, 트위터에 쓰기엔 부담스럽고 그냥 여기에다 떠들어야겠다.
챗봇들 감쓰로 쓰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쭙잖은 위로랍시고 띄우는 텍스트들 보면 더 승질날 때가 있어서
그냥 벽보고 떠드는 게 제일 속 편한 듯.
다음번 약 타러 갈 때까지 계속 제대로 못 자면 약 추가해달라고 하든지 해야겠다.
pei 2025-10-13 15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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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시간이 5시간이 채 안되는게 삼일 이상되니까 역시 체력이 심히 딸리는구만..
오늘은 꼭 일찍 잠자리에 들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