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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래 2026-08-12 08:32
거실에 아직도 짐이 쌓여있어서 거실에 놓을 가구를 하나도 주문하지 못하고 있다 ㅎㅎ...
고래 2026-08-04 12:50
얼른 모든걸 정리하고 평온한 상태가 되었으면 좋겠다...
고래 2026-08-04 09:15
하이고....모든걸 내다버리고 온 죄로 이사한지 근 한달이 되어가는데도 아직도 집이 피난민 임시 수용소 같은 느낌이다. 그래도 이제 냉장고도 있고 침대도 있어 ㅠㅠ 자잘한 문구류가 영원히 발굴 되는 중이라 이걸 언제 다 정리해.....
고래 2026-07-22 10:21
아 800확인하고 샀다고 생각했는데 ㅠㅠㅠㅠ 괜히 다른구성 골라서 사이즈가 더 늘어나버렸잖아 ㅠㅠ
고래 2026-07-14 09:21
어제는 와이파이 확장기를 설치함. 원룸만 살다보니 모뎀에서 멀어지면 와이파이가 잘 안잡히는게 이렇게 불편한지 몰랐지.........
고래 2026-07-09 08:41
냉장고가 언제쯤 배송이 오려나...
고래 2026-07-09 08:33
가구를 다 버리고 왔더니 찐으로 피난민 처럼 생활중 ㅋㅋㅋ 아침에 빗을 어디에 뒀는지 못찾아서 대충 머리 질끈 묶고 나왔네 ...
고래 2026-07-07 17:22
이사 끝 ㅠㅠㅜ 힘들었다
고래 2026-06-30 20:14
잔금 치르고 전입신고까지 완료했다...
고래 2026-06-19 09:58
바닥 일정 잡고 마감색상도 정했고! 이제 폐기물업체랑 청소업체 정하기! 주말에는 그릇검열!
고래 2026-06-18 10:05
일단 이사예약해뒀고.. 바닥 견적요청 올려놨고... 이거 두개 해결되면 이사청소 예약하기
고래 2026-06-16 13:44
쪼끔만 더 힘내자 나자신...
고래 2026-06-16 12:45
잔금 대충 준비 끝났고 이제 이사업체를 알아봐야하는데... 너무 싫ㄷㅏ...ㅠㅠ 그냥 내 사는데를 까야하는게 너무 싫어 엉엉엉 ㅠㅠㅠㅠㅠ
고래 2026-06-12 14:33
은행 서류제출까지 끝냈다 흑흑 으른이다
고래 2026-06-08 08:48
이사때문에 스트레스 옴팡지게 받는듯... 계속 배 아픈게 스트레스 탓이려나..